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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혼하자> 이민정, 이진이와 함께 있는 김지석 목격! 싸늘한 눈빛으로 긴장↑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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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7일 보도자료


<그래, 이혼하자>

이민정, 이진이와 함께 있는 김지석 목격! 싸늘한 눈빛으로 긴장↑

‘밀라노 인연’ 김지석-이진이, 같은 모텔방에서 일어난 사연은?!

이민정, 전 연인 이현진에게 숨겨진 과거사 듣고 눈물 글썽!

오늘 27일(목) 밤 11시 4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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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과 김지석 두 사람의 관계가 걷잡을 수 없이 무너진다. (URL : https://youtu.be/t8rBTS1PxJk)

 

오늘(27일) 밤 11시 방송 예정인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 제작 캔버스엔) 4회에서 백미영(이민정 분)은 지원호(김지석 분)와 안희주(이진이 분)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분노한다.

 

앞서 백미영과 지원호는 예비부부의 워너비 브랜드와 콜라보를 진행하며 VVIP를 위한 패션쇼를 개최했다. 하지만 패션쇼 당일 피날레 모델이 사고를 당했고, 설상가상으로 대타마저 구하지 못하면서 두 사람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했다. 이때 백미영은 자신이 모델로 서겠다며 기지를 발휘했고, 지원호에게 가봉 수정을 맡겼다. 위기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으로 패션쇼 피날레를 완성했다.

 

함께 고비를 헤쳐나간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 것도 잠시, 오늘(27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백미영이 싸늘한 눈빛으로 지원호를 응시하며 폭풍우를 예고한다.

 

성공적으로 패션쇼를 마친 백미영은 시어머니 류미순(문희경 분)이 운영하는 모텔에서 생활 중인 지원호에게 옷을 전달하러 갔다가 충격에 휩싸인다. 지원호와 안희주가 같은 방에서 나오는 장면을 목격한 것. 오해를 살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지원호는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이미 차갑게 식어버린 백미영의 마음을 돌리기엔 역부족이다. 지원호와 안희주가 같은 방에서 눈을 뜨게 된 속사정은 무엇인지, 부부의 관계를 뒤흔들 이 사건의 전말에 호기심이 치솟는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백미영과 캘빈(이현진 분), 지원호와 안희주의 과거 서사도 베일을 벗는다. 백미영은 과거 자신을 매몰차게 버렸던 캘빈이 돌싱이 되어 나타난 이유를 전해 듣고 눈물을 글썽인다. 당시 캘빈이 감당하기 힘든 일을 겪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그녀의 얼굴에서는 안타까움이 고스란히 묻어나온다. 그런가 하면 안희주 역시 지원호에게 8년 전 밀라노에서의 깊은 인연을 이야기하며 오랜 시간 품어온 연정을 고백한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네 사람의 서사가 어떻게 펼쳐질지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그래, 이혼하자’ 4회는 오늘(27일) 밤 11시 KBS Drama 채널과 GTV 채널에서 방송되며, 방송 이후 티빙과 웨이브를 통해서도 스트리밍된다.

 

사진 제공 : 캔버스엔

(주)캔버스엔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76, 16층  (상암동, YTN 뉴스퀘어) 

전화 : 82-2-786-2245

메일 : canvasn@canva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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